맵 탐험하는거 좋아하는데

뭔가 한발자국 걸어갈때마다 긴장되는 그런겜 좋아함

몹 어디서 나올지 몰라서 긴장하면서 탐험하는 그런느낌

명.말,다크소울,블러드본이 딱 이런느낌인데


넓게보면 33원정대,스텔라블레이드도 잼긴 했었음..


오공이나 세키로는 내 취향이 아니더라..

둘다 다 깨긴했는데 1회차 깨고 바로 삭제했음..


추천 부탁한다..ㅠㅠ

앵간한 겜은 다 한거같아서 있을지 모르겠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