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기억나는 걸로는 활도 들고다니면서 쏘고, 그랑 랜스 독변질 7강만들어서 열심히 하고있는데...너무 재밌다 ㅠㅠㅠ

지금 잡은 보스는 잊혀진 죄인인가 걔랑 용기사? 그친구, 그리고 그친구 옆에 있는 뚱뚱한 돌진돼지 기사

프르지오? 엘밤통에서 자주봐서 반가운 거미보스련하고, 엘든링 DLC 로미나 같은 전갈녀도 만나보고 행복한 시간보내고있어

중간에 영어로 암령들어왔는데 또 NPC 침입 이벤트인가 풉 하고있다가 독변질 채찍으로 나를 찰싹찰싹 하고 죽이고 똥병을 던지는게 사람인거같더라고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