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가 비늘을 만드려 잔혹한 인체실험을 서슴치 않았듯이 미야자키도 자신의 머리카락과 수염을 만드려고 잔혹한 인체실험을 행한 것이 비슷함 이시자키 타니무라를 육안의 전도사들 마냥 수하로 쓰는것도 그렇고
그러니까 시부야가 서고에 갖혀서 실험체가 된거지?
ㅇㅇ 그래서 불길한 미야자키의 서고 근처에는 아무도 얼씬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