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무위키 피셜 벨스태드, 왕좌의 감시자, 수호자는 원래 나샹드라의 따까리라고 한다
(진짠진 모름)
그렇다면 이 셋이 왜 나샹드라 부하 노릇을 한 걸까?
추측은 벨스태드, 왕좌의 감시자, 수호자 이 셋은 로드란 시대의 고대 기사들이고
얘네 셋이 나샹드라 부하 노릇하는 건 자기들 고국 하이데를 멸망시킨 드랭글레이그에 대한 복수라는 거다
근거들은 아래와 같다
근거1
원래 제작진의 설정은 벨스태드 포함 셋이 3인조 보스였다
(설정 변경 전에는 벨스태드와 왕좌듀오 사이에 뭔가 깊은 관계가 있었다)
근거2
벨스태드, 왕좌의 감시자와 수호자는 본편에서 기적을 쓰는 단 셋 뿐인 보스다
(벨스태드는 강한 맹세, 감시자=신의 분노, 수호자=태양의 검)
신심자들이 있긴한데 그 새끼들은 보스 소울도 안주는 잡몹들이니 빼고
근거3
스꼴라에서 소울이 어둠에 물든 드랭글레이그 출신 보스는 레임, 벨스태드, 왕좌의 감시자,수호자 뿐이다
레임은 나달리아 따까리,
벨스태드, 왕듀는 나샹드라 따까리인 것
악마와 손을 잡아서라도 복수를 하려 한 것이다
근거4
꼴꼴라 제작진은 유저들이 왕좌의 수호자와 하이데 고대 기사 사이의 디자인 유사점을 눈치채서 기쁘다고 말했다
고대 기사는 이름부터가 고대 기사다
다크 소울 세계관에서 고대?=신들의 시대
양키들은 하이데의 동상과 그윈 동상이 비슷하고, 건물의 건축 양식이 로드란과 비슷해서 하이데가 로드란과 연관있거나 로드란의 후예라고 프롬뇌를 돌린다
(솔직히 이건 잘 모르겠음)
거기다 하이데 직검은 기본적으로 벼락 속성이 발려있다
근거5
하이데 기사들은 용기병이 죽으면 일어난다
용기병 뒤지고 나서야 움직여서 '이 새끼들 왜 이제야 움직임?'하고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이건 압제자가 죽고난 뒤 자유를 되찾는 걸 표현 한 거다
용기병은 하이데 기사들 입장에서 자기들 땅 멸망시킨 외국(드랭글레이그)의 간부니까 '저 좆같은 새끼 드디어 뒤졌노' 하고 일어난다는 거
하지만 용기병 뒤지기 전에도 움직이는 하이데 기사들이 있는데 얘네는 온슈타인한테 가는 길에만 있는데
자기들 옛 상관인 온슈타인은 지켜야 한다는 거
잡기사들도 이렇게 충성심이 강한데 고위기사들은 오죽할까?
벨스태드와 왕좌듀오는 앞으로는 충성하면서 벤드릭 통수각만 보고 있던 거다
온슈타인은 왜 하이데 청성당에 있을까?
이건 성당을 지키는게 아니라 성당에 유배된 거다
스꼴라에서 뜬금없이 추가된 수호룡이 그 이유지
온슈타인을 지키는게 아니라 감시하고 있는 거
이 수호룡은 안딜이 데려다 놓은 거일 것이다
근거6
벨스태드는 벤드릭이 빤스바람으로 돌아댕기는 걸 그냥 내버려둔다
충성심이 강하다는 새끼가 충성의 대상이 치매노인 되서 빤스만 입는데 그냥 내버려둔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
거기다 이 새끼 보스전 시작하기 전에 보면 벤드릭 방향으로 앉아있다
팬티입은 벤드릭을 24시간 꼬나 본다는 거다
이건 충성심 때문에 왕을 지키는게 아니라
복수의 대상이 파멸한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서다
이런 프롬뇌도 재밌구만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