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전스나 깐포지드에 비하면 개발인력의 한계로 바닐라에서 엄청 달라지진 않는데
그 달라진 조금들이 진짜 맘에든다
운철도 강공같은 간지랑 재미 뒤지는 포텐셜있는 것들 싸그리싹싹 실전성 높게 특수효과 달아주고 거의 모든 무기에 거의 모든 전회+고유전기들도 전회추출 풀어줘서 운철도에 사각일격 달아쓰는데 거창하게 무기 추가 안해도 색다른 맛이 엄청나구나
아무의미없는 동선꼬기나 템옮기기 거의 없으면서도 보스킬 보상으로 후반지역 장비 사는 기능덕택에 모드 하나 한답시고 자체위키나 디코 하루종일 쳐볼일도 없는 것도 호감
전반적으로 모드제작자의 톡식한 에고가 들어간 게 아니라 뭘해야 재밌을지만 하루종일 고민한 것 같은 모드라 상당히 호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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