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씨발


병신같은 틀딱새끼한테 줍줍당해서


평타질 외엔 기술하나도 못배워서 선배 팔병신한테 중고서적 물려받아서 그걸로 공부해서


간신히 닌자질 해먹고 있는데



애마 저년은 인심좋은 약방할배한테 줍줍당해서


성 안에서 일평생 편히 지내고, 쿠로랑 꽁냥거리면서 약사질로 꿀빨고, 심지어 칼질도 나보다 훨 잘함 난 직업닌자인데



진짜 너무 불공평하고 원통해서




이 썅년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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