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난이도 좆나 빡세다는말 많아서 성수대방패 + 피변질 그레이트스타즈로 보스방 앞까진 죄다 터트리고 왔는데
진짜 씨발 딜을 언제 넣어야 할지 모르겠는거임 한손잡 대형망치공속이 그렇게 느린편이 아닌데도 진짜 렐라나앞에선 굼벵이새끼가 따로없음
가드카운터? 좆도 의미없음 세키로 영약 있는지도 몰랐음 그렇게 대방패 집어 치우고 양잡으로 영혼의 맞다이해서 어찌저찌 150트 미만으로 넘기긴 했는데
나무조각도 3개정도였나 진짜 생지옥이였다.. 출혈빌드 아니였으면 200트 넘겼다 ㄹㅇ
의외로 인간형이라 진짜 망치 양잡하고 맞딜했으먄 더 빨리 깼을 수도 있다는거임
그때 나무파편 버프전이라 진짜 뒤지게아팠음 회차도 5회차쯤 됐었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