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초보는 상대가 내 검 사거리 안으로 들어오거나 들어가기만 해도 구르기 or 공격이 바로 나가서 읽기 쉬운데
고수들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코앞까지 성큼성큼 걸어가서 얼굴비비는걸 잘하는듯
그럼 상대는 압박감에 구르거나 공격해서 스태미나소모하고 그거보고 반응해서 패링하거나 구르거나 엇박자로 공격넣어서 구르기캐치하는거같음
아님말고
나같은 초보는 상대가 내 검 사거리 안으로 들어오거나 들어가기만 해도 구르기 or 공격이 바로 나가서 읽기 쉬운데
고수들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코앞까지 성큼성큼 걸어가서 얼굴비비는걸 잘하는듯
그럼 상대는 압박감에 구르거나 공격해서 스태미나소모하고 그거보고 반응해서 패링하거나 구르거나 엇박자로 공격넣어서 구르기캐치하는거같음
아님말고
맞음 초보는 사정거리를 보고 공격/회피를 하고 중수는 모션을 보고 회피하거나 앉기나 점프 같은걸로 훼이크를 주고 고수는 위를 바탕으로 해서 상대 셋팅이랑 강인도까지 계산 해보고 동원 가능한 모든 걸로 심리전을 함
초반에 탐색전으로 상대방 실력도 파악해보고, 일부러 상대방 낚이라고 셋업 무빙을 반복하기도하고(점프 한 후 점공없이 착지해서 대시공격하기 반복 같은거) 더 지랄 맞게 하면 하드스왑같은걸로 예측 자체를 틀어버리거나, 얘가 지금 하드 스왑할려고 공격 안하고 무빙만 치고 있구나 짐작되면 간보면서 같이 무빙하거나 이런걸 하는듯
@ㅇㅇ(118.235) 어느 수준가면 오히려 사정거리가 더 중요해져서 사정거리 경계에서 상대방 공격 유도한 뒤 구르기 없이 거리조절로 피하고 달려가서 뒤잡넣거나 역공하기도 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