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레 칼리고 같은 노잼 보스만 걸려서 지루하던 차에


리브라가 뜨길래 제발 강브라 떠라 하면서 집행자 고름



추집복으로 출발했는데


마침 스타트옆에 밤침교회떠서 ㄱㄱ 함






아니 ㅋㅋ 근데 복수자는 딱봐도 유물 종결에다


밤침 핑도 교회 입구쪽으로 딱 맞춰 찍는 폼이 비둘기 같았는데


ㅋㅋ 추적자가 심도 유물이 하나도 없어 ㅋㅋ



아니니 다를까 ㅋㅋ 밤침 무뢰한 보더니 ㅋㅋ


버클러로 가드 올리다가 계속 뒤짐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찐뉴비네 싶어서 나오는 경감템 다 몰아주고 ㅋㅋ


죽을 때 마다 최우선 달려가서 살려주고 ㅋㅋ


보이는 족족 새우랑 게살 집어다 뿌려주고 ㅋㅋ



어화둥둥 키워가면서 잘 따라 오라고 핑도 찍어주고


피빠질때마다 포효힐로 피도 채워주고 했는데 ㅋㅋㅋ





집행검이 떠서 던져줬더니 냉큼 줏어서 부무장에 끼지도 않고


복자가 나 먹으라고 내 앞에 던져준 시산줏어서 이도류 함


씨팔 ㅋㅋ






뉴들박 뉴들박 신나는 노래 하면서


복자 화력도 좋아서 쭉쭉 밀고


파밍 기가막히게 해서 기분 좋게 리브라까지 갔는데



적노안도 보라템으로 떠서


강브라만 딱 나와주면 뉴들박의 완성이었는데


역시 이러면 꼭 일브라 뜸 ㅡㅡ






갑자기 팍 짜쳐서 적노안 붙은 검은활로 평타질 하니까


복자도 같이 짜쳤는지 손톱으로 딜하더라 ㅋㅋ



때리는 둥 마는 둥 짤딜하면서 일브라 10분동안 때림 


추적자 누울때만 열심히 살렸다 


리브라 딜은 한 10눕정도 했던 추적자가 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