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실패하고 실의에 빠져서
아주 겜 던지고 놀면서 방탕하게 살며
5000점까지 내려갔다가
어느덧 하다보니 다시 시험의 순간이 다가오는거에요
그어떤이단의힘을써서라도막겠다
나랑 한판만
복자 보이면 던짐
9800 -> 5600은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임
실의에 빠져 일부러 조오온나 못하는 친구놈들 불러서 3인큐로 쳐박고 놀은거에요
전력을 다할테니 쟁취해보셈
나도 9800까지 갔다가 운지해서 기분 ㅈㄴ 안 좋았는데 오늘 달았음 할수 있을거임
그냥 계속하다보면 곧 찍을꺼임 걱정 ㄴ
코옵열면 반드시 들어가주마
무서운 기합이에요
그어떤이단의힘을써서라도막겠다
나랑 한판만
복자 보이면 던짐
9800 -> 5600은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임
실의에 빠져 일부러 조오온나 못하는 친구놈들 불러서 3인큐로 쳐박고 놀은거에요
전력을 다할테니 쟁취해보셈
나도 9800까지 갔다가 운지해서 기분 ㅈㄴ 안 좋았는데 오늘 달았음 할수 있을거임
그냥 계속하다보면 곧 찍을꺼임 걱정 ㄴ
코옵열면 반드시 들어가주마
무서운 기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