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왕할려고?
[일반] 근데 삦은 왜 미켈라단찢은거임
익명(58.239)
2026-05-2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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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삦이코패스
삧바리가 누구 죽이는데 이유따윈 없음
삦은 악이었구나
겜 상으론 안잡아도 당연히 문제 없지만 고드프리 처럼 결국 막고라를 떠야하는 순간이 올테니 여기서 끝장 본거라고 생각함
설정상으론
게이형제에게 맡겼으면 세계관 해피엔딩이었을려나
@ㅇㅇ(58.239) 전혀 설정집?에서 라단이 미켈라랑 약조를 했다고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과거고 '현재' 기준으론 그 약조를 지킬 생각이 전혀 없다는게 맞음 그니깐 시체 능욕에 부활시켜서 이 지경으로 만든건데 제대로 굴러갈리가 말레니아도 태어날때부터 세뇌시킨 미친 놈인데 상냥 하다는 기준도 이상할걸
상냥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내 말을 안듣는 놈들은 무력으로 다 배제한다는놈의 세상이 멀쩡할수가없음
@rattatat 모두가 게이보추가되는 세꼐
동조할 생각 없는 게 아니라 자격 검증은 했고 결국 인겜 설정상 매료같은 거 없이 미켈라 편에 붙은게 맞음
@ㅇㅇ(118.46) 설정집에 라단이 미켈라단 상태일때 협력했다는 문구가 있었나? 장군으로 흠모받는 인간이 케일리드에서 자기 병사들 썩어 문드러지는데 미켈라 편에 섰을까? 맞다면 뭐 미켈라랑 똑같은 인간이니 세계가 멀쩡하진 않을듯
설정집말고 인겜 미켈라 룬 툴팁과 미켈라 대사 기준 라단은 매료의 모든 영향이 완전히 파괴된 시점 + 미켈라가 라단을 인지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새로운 왕인 삧과 대적했던 게 설정이라 그렇지.
@ㅇㅇ(118.46) 그러네 미켈라 애초에 세뇌능력이 망가진 상태로 보스전이면 라단이 협력한게 맞긴하네 하는 짓이 너무 이상해서 세뇌당한거로 생각했네
그리고 이게 현대인 기준의 판단으로 보면 안되는게 라단은 북유럽 바이킹 전사들 컨셉답게 싸우다 죽는걸 가장 큰 의미로 생각하는 캐릭터이고 적사자단 자체도 투쟁은 투쟁으로 인정하는 집단임. 적사자 최선임급 기사 + 유일 근위기사인 프레이야도 그걸 인정하는 대사를 대놓고 언급하고 적사자성 성주의 경우에도 패배는 패배로 인정을 하잖슴.
일반 적사자 기사 측에서도 부패와 싸운다고 표현한 것과 죽어서도 그냥 계속 영령묘지에서 싸우는 걸 보면 투쟁은 그 조직자체의 업이 된지 오래임. 부패도 전투 별개의 수단이 아니라 엄연한 상대의 역량으로 받아드린 시점에서 라단입장상 미켈라는 죽음을 넘어 계속 투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생전에 닿지도 못한 라다곤 고드프리의 그 자리까지 노릴 수 있는 기회도 되
왕되서 통치하는데 미켈라단 찾아오면 우짜노
공포
응
으흑흑
둘다 왕이 되려고 하니까 언젠간 붙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찾아가서 찢은듯
쌍부랄은 서로 공존할수없구나
하늘아래 두 왕은 없데.
두왕은 없지만 두창은 있었따.
미켈라 목적이 세계 매료인 이상 언젠가 삧과 부딪힐건 필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