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군사력은 컨트롤을 제1의 요건으로 하며
대체 불가능한 개인에게 이를 맡기는 것은 엄격히 삼가야 한다.
링크스 전쟁 이후, 그것은 기업의 공통된 인식이었고
그 결과로 탄생한 것이 거대병기 암즈 포트였다.
대체 가능한 다수의 일반인에 의해 제어되고
하드웨어로서 안정된 전력을 약속한다.
암즈 포트는 틀림없이 기업이 원하는 솔루션이었고
실제로 그 전력은 평균적인 넥스트를 훨씬 능가했다.
물량과 파워의 전쟁.
대다수의 넥스트에게 자이언트 킬링이란
그 이름대로 기적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적을 이뤄냄과 함께 2챕터로 넘어오며 FRS 메모리를 제공해줬음
6의 튜닝과 다르게 적재량, 록온속도, 선회속도같은 수많은 요소를 올릴 수 있는 귀중한 기능이고
우선 en출력에 몰빵해줬다
정체불명 넥스트 격파
늘 보던 오메르 중개인이지만 회사는 알제브라
세계관 설명) 기업연합 아래의 컬러드 말고도
기업연합에 반대하는 라인아크나 오르카 여단이라는 링크스들의 모임이 있다
아예 모르는 녀석이다 보니 지원기를 붙여주려는 모습
기업 이름만 바꼈지 마무리멘트는 그대로다
대체 왜 저런놈을 지원기로 붙여주려는 거지?
화력은 높은 편이지만 중장기라서 기동성은 딸리는 편이니
쉽게 처리해주면 끝
TMI) 이녀석은 오르카여단 랭크 12 라스터18이다
어짜피 스토리 끝까지 얘가 라스터18이라고 알려주질 않음
프로키온 제거
드디어 GA를 공격 안하는 미션 등장
감격스러울 정도임
딱히 세보이지는 않는다만
애가 세니까 뒤로 돌아가면 된다
하여튼 입에발린소리는
사실 옆으로 안돌아가도 되고 공격 유도하고 돌진해도 됨
대신 실패해서 맞으면 존나 아프다
조심하자
미미르 군항 탈출 지원
또 등장한 호위미션
젠장 또 GA야 난 그를 공격해야만 해
그냥 가서 다 쓸어버리면 된다는 뜻이죠?
사실 얘는 별 의미 없다 육안에 다 보이기 때문
이자식 말빨이 늘었어...?
그냥 먼저 가서 있는걸 다 죽이면 된다
이게 아머드코어의 호위 미션이다 기억해라
얘네도 그걸 아는지 배가 밖으로 안나가도 적이 다 죽으면 미션이 끝남
링크스 출신인지라 이런 소소한 임무는 안맞으시는 셀렌누나
정체불명 넥스트+노 카운트 격파
잡소리) 키사라기라고 암구작에 나오는 기업이 있다
진짜 원조 선조님 패치 등장
노 카운트다 노 카운트!
TMI) 오르카 여단의 랭크 11 붓파 즈 간이다
가서 때려부수면 된다는뜻
원래라면 안데리고 가는게 지원기지만
한번쯤은 데리고 가보자 상호 대사도 있음
야 나 싸우고 있잖냐
빠르게 4각 먼저 처리해주자
기동력이 빠르지만 퀵턴만 쓸줄 알면 화면에 넣어두는건 어려운 일이 아님
이제 패치를 처리해주면
?
ㅋㅋ
패치가 왜 이런 캐인지 알고 싶다면 원본을 만나라
사실 이거 들으려고 지원기 데려옴
용서는 없다 죽어라
독립용병 여행 아마도 계속
힘내라
이거도 프롬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