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 그런 얘기 전혀 없었지 않았음?
레다도 매료 안결려 있다가 미쳐서 침의기사 다죽이니까 진정시킬려고 나중에 건거고 말레는 딱히 걸 이유가 없지 않나?
유일하게 매료풀린 안스바흐랑 얘만 두렵다고 한걸 보면 매료걸린게 아닌것 처럼보이는데
근데 뭐 걸렸다 해도 레다 단처럼 신경안쓰고 좋아했을듯
스토리상 그런 얘기 전혀 없었지 않았음?
레다도 매료 안결려 있다가 미쳐서 침의기사 다죽이니까 진정시킬려고 나중에 건거고 말레는 딱히 걸 이유가 없지 않나?
유일하게 매료풀린 안스바흐랑 얘만 두렵다고 한걸 보면 매료걸린게 아닌것 처럼보이는데
근데 뭐 걸렸다 해도 레다 단처럼 신경안쓰고 좋아했을듯
말레는 안 걸렸을걸? 네 말대로 미켈라 두렵다니까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는 거니까. 근데 미켈라가 싸이코패스라 필요하면 하긴 했을듯
나두 말레는 아닌것 같음. 본인의 의지인 것 같음
당했다는 여부와 별개로 두려워했다는 설정부터 레다같은 매료 찬성쪽은 아닌 거지. 그리고 말레는 가족관계에 미켈라 침도 있어서 때문에 어차피 거역을 못하는 입장임.
아무튼 말레는 매료 걸렸든 아니든 오빠에게 헌신할 놈이었다는거임. 말레를 돌봐준게 오빠 하나 뿐이라서
말레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