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 그런 얘기 전혀 없었지 않았음?

레다도 매료 안결려 있다가 미쳐서 침의기사 다죽이니까 진정시킬려고 나중에 건거고 말레는 딱히 걸 이유가 없지 않나?


유일하게 매료풀린 안스바흐랑 얘만 두렵다고 한걸 보면 매료걸린게 아닌것 처럼보이는데

근데 뭐 걸렸다 해도 레다 단처럼 신경안쓰고 좋아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