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용체석
퍼리+조인
원본인 바위의 고룡 특성상 털이 많고 얼굴도 용보단 조류+파충류의 혼합에 가까운 최초의 용체석이자 소울 시리즈 전통의 용체석 컨텐츠 시작. 사용시 브레스 및 공증.
리마 용체석 만의 스탠딩 특징으로 전완근이 옹졸하게 밖을 향해있다
꼴- 용체석
용 모양 갑옷+거한
전작과 다르게 안에 인간의 피부가 보이며 용의 피부보단 용 모양 금속제 투구, 갑옷을 걸친 인간에 가까운 형상. 그러나 꼬리도 나 있고 사용시 브레스 및 공증. 특유의 어깨 때문에 시리즈 중 가장 건장하다.
똥3- 용체석
육포 용 시리즈 시작.
이례적으로 바싹 마른 앙상한 형태의 용체석 디자인, 육포식 디자인 고착화의 시작이며 용보단 마른 악마 염소에 가까운 얼굴과 외모 탓에 관련 밈이 있음. 사용시 공증 및 시조 용찬 사용 가능.
엘 1- 무녀의 심장
육포+고룡신앙
전작의 용이 머리가 길쭉해지고 고룡신앙 사제복과 용 가면을 걸친 도읍 강화 전용 용체석. 그래도 의상 덕에 전작에 비해 그렇게 말라깽이 같이 보이진 않는다
2- 바위심장
육포+용찬
마찬가지로 머리가 커진 육포 베이스에 리마의 용체석 느낌을 약간 섞은 느낌의 용찬 강화 전용 용체석. 머리 디자인이 리마 이후로 매우 오랜만에 다시 용 다운 얼굴로 돌아왔다. 엘 특유의 스탠딩 포즈로 인해 목이 두드러지게 굽어있다.
정리하자면 리마는 아직 시대적 분위기가 밝았고 최초로 용인을 디자인 한 시점이라 가장 판타지물 용인 답게, 풍성하게 나온거 같고
2 때는 소울 시리즈 정서에 맞춰 다양한 시도와 개별화를 한 과도기 흔적,
3 부터는 더욱 확고해진 암울해지고 음울한 소울 시리즈 특유의 정서를 도입해 쇠퇴한 용으로 인한 마름화+ 용인은 수련을 거쳐 거듭난다는 기존의 설정을 조합해 특유의 마른 용체석 디자인 고착화. = 완전한 소울 시리즈식 용인 설정 구축.
이후 엘 시리즈 부터 그 디자인 양식을 고수하고 여기에서 다시 2 때처럼 다양한 개량화를 추가로 거쳤다 볼 수 있을 듯
역시스꼴라야
꼴이최고다
역시 리마야 - dc App
꼴이 최고인듯
꼴햄 이거이거
꼴과 3사이에 고룡이 전멸해서 그런건가
쭀체석 아무도 안 좋아하는 거 봐 ㅋㅋㅋㅋ
3 삐쩍 마른거봐 ㅋㅋ - dc App
3은 용이 아니라 염손데 왜 넣어놨지
바위심장에 꼴처럼 갑옷 몸에 좀 달아줬으면 멋있을 것 같은데 - dc App
근데 엘 부터는 신체 두께 패러미터가 용체석 모델링에 적용이 잘 되서 기본 체형을 최대한 두껍게 만들면 용체석 때 몸도 꽤 볼만해지더라
@ㅇㅇ 체형에 따로 용폼도 변한다고?
@ㅇㅇ(115.138) ㅇㅇ. 원본 캐릭터 몸 수치가 대가리 크면 고룡인 상태 대가리도 커지고 팔 다리 두꺼우면 팔다리도 두꺼워짐
쫐체석 유사그루
역시 피크소울2 - dc App
꼴 용인은 제사장 갑옷 입어서 더 뿜빠이 있는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