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약간의 세팅으로 이 새끼를 호구로 만들고 소울, 쐐기석 덩어리 셔틀로 만들 수 있다.
일단 아스토라의 대검을 준비한다. 강공격이 찌르기인 특머중에 제일 스탯이 만만하다.
그리고 소울 벌이나 쐐기석 벌이에 따라 반지세팅을 달리하고 조잠용과 말벌반지를 낀다. 나머지 빈 슬롯은 되도록 녹화를 끼는게 좋지만 기호에 따라 사자 반지도 좋다. 녹색풀도 필수.
그리고 필리아놀 교회에서 시작해 고리기사의 뒤로 접근해 뒤잡으로 산뜻하게 출발한다. 그리고 쓰러지자마자 강공격을 충전해 풀차지를 먹인다. 풀차지 강공격 중에도 찌르기 계통 공격이나 그레이트 클럽의 빅 스윙은 고리기사를 반드시 뒤로 뻥 날려버린다. 사실 얜 타격에 약해서 그레이트 클럽도 상관없다만 스탯이 좀 걸린다.
그리고 넘어졌을때 얼른 다가가 풀차징 강공격을 날리는걸 반복한다. 스태미너 소모가 극심하기에 조절을 잘하는게 중요하다.
신앙이 좀 되면 검은 검을 씌우거나, 아예 어둠변질을 하느걸 권장한다. 얘넨 어둠 감소율이 엠창이라 딜이 더 들어가는게 체감이 난다.
이 방법 쓰면 고리기사가 아무것도 못한다. 게다가 이새끼는 쐐기석 덩어리 최소 한개에서 최대 네개까지 발견력만 맞추면 반드시 드랍한다고 봐도 좋다. 근데 필리아놀 창 장식 노가다로는 비추한다 이 새키들 은기사 귀떼기보다 더 안떨군다
그리고 소울벌이로도 나름 유용하다. 정확히 얼마나 준다고 특정은 못하는데 하여간 많이 준다. PVP용 소모품들 넉넉히 살 정도의 소울을 드랍하니 애용하자
대서고 3돼지 소울 노가다로 덩어리를 사는게 나은듯
ㄴ뭐 고리기사를 잡는 선택지도 있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