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놈한테 좋은 템 뜨면 그거 집어다가 맵 가운데에 딸배하러 가주기도 하고, 가까운 축복 근처에서 물물교환도 하고
무엇보다 내가 개쳐망해도 팀원들이 룬도 벌어다주고 최소한의 저점을 보장해줘서 그렇게 외롭지도 않음. 셋이서는 ㅈ밥이었던 독유적 같은 곳도 혼자 가면 꽤 빡세서 그런 억까 극복하는 맛도 있고

물론 공감 못하는 놈들도 많아서 자극적인 거 즐기는 놈들만 오는 코옵이긴 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