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도시 처음부터 중간 미디르 화톳불전까지

암령몇명뚫고 무사히보내준 애들있었는데 갤코옵은아니었구

양붕이들이었던거같은데

애들도 기본적으로 유쾌하고 몬스터 하나하나잡으면서 길뚫고

다같이 몬스터랑같이있는 암령들이랑대치하면서 나따라서 걷다가

내가 손가락질 제스처할때 다같이 뛰어가서 싸워준것도 기억나고

전원 한명도 안죽고

마지막화톳불에서 다같이 인사하고 헤어진게 아직도기억에 있음,,

벌써 9년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