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드리치에게 세남매가 잡혀왔다
그윈돌린, 프리실라, 요르시카였다.
세명을 한꺼번에 먹기에는 부담스러웠던 엘드리치는 한가지 제안을 했다.
"내 명령을 완벽하게 수행한 놈은 살려주겠다."
"먼저 자기가 생각하기에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가져와라."
세명은 부리나케 무기고에 달려갔고 가장 먼저 도착한것은 혼돈의 대거를 가지고 온 요르시카였다.
"그 무기를 항문에 집어 넣으면 살려주겠다."
요르시카는 조금 뜨거웠지만 손쉽게 혼돈의 대거를 넣을 수 있었다.
그 다음에 도착한것은 로스릭직검을 가지고 온 프리실라였다.
프리실라는 반까지 넣는데 성공했으나 너무 긴 로스릭직검을 다 넣기는 어려웠다.
프리실라는 나무에 올라가서 낙하의 힘을 이용해 집어넣기로 하였다.
그런데 프리실라는 나무위에서 미친듯이 웃다가 거꾸로 떨어져 목이 부러져 죽고 말았다.
멀리서 연기의 특대검을 들고 오는 그윈돌린을 보고 말았기 때문이다...
갤 망할때가 되긴 했구나
글에서는 뒤졌는데 왜 제목에서는 살았누
수정함...
아 이건 좀 별로다
난 웃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