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치지 않고 또 덤비러 왔구나 해주고

불꺼진 재, 장작의 조달자로 샤라웃 한번 날려주고

근데 난 곱게 뒤져쥴 생각 없다고 말한 다음에

너도 고생했으니 이제 쉬라고 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