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리스 방어로 라인아크의 호감도가 올라간 독립용병
그렇기에 약간 다른 미션이 수주됨
라인 아크 방어
화이트 글린트 제거 시점에서 추가된 미션
라인아크 중개인은 뭔가 나약하다
목소리가 좀 나약함
4 주인공이시긴 하지만 늙어서 말이지
그래서 별명이 터키틀딱임
내가 화이트 글린트의 우군기가 되는 거다
지상의 사람들은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는걸 알려줌
기업은 도망친 독선가들 뿐이라고
요즘은 우매한 시민들이 너무 많아서 그건 잘 모르겠어
수몰왕자님께서 그런소리를 하시면
그 긴거가 떠오른다고요
하필 붙여줘도 이런 새끼를
기체좀 바꿔와라
얘도 못미더운가보다
흠...
경량기 둘이라니 죽고싶어 환장했구만
우선 스테이시스가 나를 물러 오는걸로 시작
화이트 글린트도 나름 강한 우군이기에 2대1상황까지는 안감
적일때는 시크하더니 우군으로 오니까 애가 따뜻해짐
역시 옛날성격 못버린다니까
우선 이렇게 스테이시스를 먼저 잡아도 됨
메인부스터가맛이갔다고노렸는가화이트글린트하필이면해상에서큭안돼날수없어침수라고말도안돼이게내최후라니인정할수없어인정할수없어이런것
사실 노멀모드에서의 이 미션은
오츠달바 침수 -> 화이트글린트 격파 -> 프라질과의 1대1로 짜여있음
그래서 그냥 프라질만 패고 있으면 오츠달바가 바닷속으로 들어가시고
화글도 알아서 뒤짐
프라질의 머신건이 굉장히 아프지만 몸은 상상이상으로 엄청나게 약하기 때문에
그 속도만 놓치지 않고 때려준다면 이길수있다
스네일급 비명소리와 함께 폭발
이렇게 2챕터 끝
라인 아크의 화이트 글린트 및 프라질은 대파.
스테이시스도 바닷속에 수몰되었고, 오츠달바 님은 행방불명입니다.
결과, 생존이 확인된 것은
화이트 글린트의 파트너뿐입니다.
결국 자신감이 지나쳤다는 건가
오츠달바라는 천재 도련님도.
과연 그럴까...
의외로 깊이 잠수할 수 있는 남자일지도 모르지.
...하여간, 화이트 글린트는 사라졌다.
살아남은 자의 배후에 라인 아크가 있는 것도 아니니
최소한의 목적은 달성했다.
찜찜한 이야기인 건 맞지만.
그런데, 네가 녀석의 대리인가?
제럴드는 어디 갔지?
...무슨 뜻이지?
아니, 그냥.
노인들도 의외로 부족한가 싶어서.
뭐라고...
거기까지다.
쌓인 게 있다면 전장에서 멋대로 풀든지 해라.
아무도 안 말릴 테니까.
...의제는 아직 남아 있다.
이전의 아르테리아 습격 건이다.
그리고 살아남은 놈을 어떻게 할지도 결정해 두는 편이 좋겠지.
요주의 독립용병은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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