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체스터가 블러드본 레퍼런스라고 아는데 사실 체스터는 아르토리우스 dlc 출시 전부터 이미 데이터가 본편에 들어있었기 때문에 블러드본 개발 시작 이전에 만들어져있던 캐릭터임
또한 리마 데이터에 데몬즈의 돼지새끼 텍스쳐가 들어있는데
이 돼지새끼 파일 넘버는 c2580이고 체스터 프로토타입 넘버는 c2590
그리고 프로토타입 체스터 파일명이 王の公使(왕의 공사)로 돼지새끼 일본명이랑 같다는 점에서 체스터가 원래 돼지새끼 다른 버전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잘린 콘텐츠인 꼬마 베아트리스 번호는 c2600이고, ps3 시절 아트북에 돼지 새끼랑 베아트리스가 나란히 배치되었다는 점에서 베아트리스도 데몬즈 때 이미 만들어졌던 캐릭터라는 걸 알 수 있다
베아트리스도 잘 보면 체스터처럼 디자인이 다크소울 세계관에서 좀 벗어나있는데 원래 데몬즈 소울 캐릭터였기 때문
근대식 옷 입었다는 점에서 올랜트랑 비슷하다
공사 시그니처 탑햇+가면 조합이 ㄹㅇ 호감감
10년 뒤에도 데몬즈소울 컨텐츠 재탕하고 있을거 같음
이미 확산의 첨병 오질라게 우려먹고 있잖아
@녹시우스 그것뿐만 아니라 부패의계곡 등장인물 관계 라든지, 백발노인 보스라든지 스톰룰러컨셉 기믹 같은거 등등
카를라가 죽지 않아
데몬즈는 왜 근대식 옷이 많은거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