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이 열린 시골 마을에 도적이 나타나 밭을 짓밟고 마을 사람들을 연이어 해쳤다. 한 아가씨가 마을 변두리의 숲에 들어가 무기를 든 장군 조각상에 구원을 빌었다. 이윽고 온 마을이 상냥함으로 물들고 축제가 찾아왔다. 죄를 알고 세계를 걱정하는 아가씨의 마음에는 라단정신이 깃들어 있었다.
혐오스럽네요
라단 = 아가씨 맞음? - dc App
라단
상냥함을 가져오는 자들
이 보스는 못 깰듯.
저거 깰수는잇냐 ㅋㅋㅋㅋㅋ
에이즈를 가져오는 자 - dc App
라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