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는 일겜 시절에도 재미없어서 거르던 놈이라 패턴이나 기믹을 알던 놈이 없었고
여기에 유물 이슈로 딜까지 안 나오니 존나 맨손으로 탱크 상대하는 느낌이었음
징조는 너프전엔 순수체력 22만 찍던 미친놈이엇고
오히려 강브라 강글라는 일겜 시절에도 꾸준히 잡던 놈들이라 파훼법 아는 놈도 많고 승률 잘 나왔던걸로 기억함
벌레는 일겜 시절에도 재미없어서 거르던 놈이라 패턴이나 기믹을 알던 놈이 없었고
여기에 유물 이슈로 딜까지 안 나오니 존나 맨손으로 탱크 상대하는 느낌이었음
징조는 너프전엔 순수체력 22만 찍던 미친놈이엇고
오히려 강브라 강글라는 일겜 시절에도 꾸준히 잡던 놈들이라 파훼법 아는 놈도 많고 승률 잘 나왔던걸로 기억함
벌레는 사람들 유물도 구리고 미친불뽑기 하던 시절이라 fp말라서 뒤지면 겁나 억울했음
어정쩡하게 강보스 찍먹만 했다가 심도나오고 패턴 다시 배운 느낌이었음
강징조 첫돌진 << 이거지나가고 이판 깰지 못깰지 감이 바로옴
강브라 < 나오면 패배확정인 수준이엇음
강징조특 뒤지게 안뜨다 ???에서 방심하면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