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하는 새끼가 굴러 들어와도 니가와 살짝만 섞어주면 대책 없이 개뚜까 팸 그리고 한대 맞추고 따라댕기면서 푹푹 찌르는 게 마치 얼룩말 쫓는 사자가 된 기분, 쾌감이 ㅆㅅㅌㅊ재미와 성능 둘다 보장된다
이제 다들 까단만 쓰면 그때까지 보장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