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리아 습격을 성공적으로 끝낸 오르카 여단
이제 위성포를 쏘기만 하면 되는 시간 문제에 다다름
위성궤도소사포 방어
기업루트에서 본 위성포 보호 미션
근데 이걸 어케 알아낸거지
그래도 이번엔 동료기가 존재한다
또 혼자서 일하라 할줄 알았는데 참 다행임
한명이면 충분합니다 예
그럼 새로 하나 더 만들죠?
적으로 만날때나 아군으로 만날때나 태도는 비슷한 친구
잡소리) 어설트 캐논은 특수 부품을 이용하여 어설트 아머를 빔으로 쏘는 형태이다
적은 컬러드 랭크 2 릴리엄 월콧과 비행형 암즈포트
한마리 더있긴 한데 존재감이 워낙 없어야 말이지
저이 누나는 짱이에요
머신건으로 pa를 깎고 카노푸스로 찜질
여기까지 왔는데도 개처맞으면서 겜하네 나 왤케 못함?
임마는 로켓발사 해주면 알아서 죽는다
펑펑펑
그리고 둘다 터지면 이녀석은 튄다
아니 이런 상황에 튄다고
엄청나구만
굉장한 녀석이야 이녀석
국가 해체 전쟁 이전
기업은 새로운 프론티어, 우주를 둘러싸고 치열한 싸움을 벌였으며
오직 적대자를 방어하기 위하여 치명적인 무인 병기
「어설트 셀」을 개발했다.
그것은 분쟁에 격화됨에 따라 위성 궤도를 가득 채웠고
그 결과, 인류는 스스로 우주로의 길을 닫아버리게 되었다.
막시밀리앙 테르미도르는 말한다.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기업의 죄다.
이 때문에 인류는 종으로서 격리되었고
이 행성에서 괴사를 맞이하려 하고 있다.
국가 해체 전쟁도 링크스 전쟁도 이 죄를 은닉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ORCA 여단의 싸움은 이 죄를 청산하기 의한 것이었다.
희생 없는 해결의 기회는 이미 먼 옛날에 잊어버렸다.
속죄에 아픔이 따른다면, 그것은 달게 받아들어야만 한다.
그것이 우리들의 과오이다.
최정예를 위성궤도소사포 기지에서 잃고
아르테리아의 과반수는 이미 기능을 정지했다.
나머지는 알기 쉬운 곳부터 빼앗으면 된다.
그러면 그들도 현명한 타협안을 떠올리겠지.
원래부터 노인이란 그런 생물이다.
성공한 자일수록 특히 더.
AF 앤서러 격파
무려 두 회사의 합작 암즈포트
생긴것도 기깔나게 생겼어
기업의 최종병기기에 무너트리면 바로 성공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들어갈수 있음
우군기는 없는건가요 참
둘이좀와주면안되나
중요한 녀석이라고 디자인 참 멋지다
게임 표지에 있는 암즈포트가 임마임
상부의 스커트나 하부의 결정부분을 때려부수면 되는데
엄청 힘들다
어디선가 계속 날아오는 미사일, 더럽게 아픈 레이저, 주기적으로 날리는 어설트 아머
하지만 인간은 방법을 찾는다
펑
파일벙커다 애송이!
너무 빨리 부숴서 버그난 셀렌 대사
아 저 화글의 OB 너무 멋지다
불안하게 그런말 하지 말아줘
독립용병 최종 단계에 들어서다
데몬의 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