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살이라는게 믿기지가않음

곧 내가 사랑유치원을 졸업하고 화목초등학교를 들어가야한다는게 참

인생이라는게 참 마음대로 되지 않는것같다 원래 목화초등학교 가고싶었는데

아무튼 나이드니까 점점 새로운 게임 배우는게 힘들다

친구들이랑 로블록스 하다가 발로란트 배우려니까 너무 어렵더라

이러다가 나중에 중학교 가서는 스꼴라같은 병신 AI패는겜이나 할까봐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