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영향이라기보단 오픈월드라 브금 톤 낮추다보니 그런거긴 하겠다만야
근든링 브금 개인적으로는 따로 들으면 진짜 좋긴 한데 정작 게임중엔 임팩트없고 맘에 안듬
퀄 진짜 좋은건 아는데 기억이 안나는거삼 잘 어울리지만 결국 귀에 때려박아주질 않아
난 아직도 루드비히 로렌스 마리아 성직자야수 게일 브금을 들어..
개인의 영향이라기보단 오픈월드라 브금 톤 낮추다보니 그런거긴 하겠다만야
근든링 브금 개인적으로는 따로 들으면 진짜 좋긴 한데 정작 게임중엔 임팩트없고 맘에 안듬
퀄 진짜 좋은건 아는데 기억이 안나는거삼 잘 어울리지만 결국 귀에 때려박아주질 않아
난 아직도 루드비히 로렌스 마리아 성직자야수 게일 브금을 들어..
들크브금은 좋은데
들크미는중이라 ㅈㅅ 오늘 달린다
밤통하면 질질싸겠네
근데 시발 나 왜 밤통이랑 최근에 한 리마도 잘 기억 안나지 그냥 내가 개쳐늙어서 전투랑 브금 동시에 못즐기는것같우 미안..
@ㅇㅇ 저런...
바이올린까지는 그렇다치는데 성악까지 하시는게 진짜 만능임
아무래도 게임 경험이랑 브금 평가도 같이 가는 경우가 많아서 똥3에서 인상깊었던 사람들은 키타무라 브금도 좋아하드라 개인적으로 좋긴 한데 맛이 비슷해서 물려버렷슴
내가 블본이랑 블본 이후 작품들만 해서 그렇지 그쯤 들으면 물릴만도 하긴함 확실히 약간 비슷한 맛이 있긴해
루드비히 로렌스 성야는 키타무라가 작곡한게 아님
미친 개알못글이었네 그냥
유카눈나 찾길래 똥3브금 이야기할줄 알았더만 작곡가 존나 다양했던 블본브금 들고왔노
몰랐우.. 게일은 존나 좋아하니 봐주삼
결국 종합하면 걍 작곡거고 뭐고 블본 ost스타일을 좋아하는거네 난 블본 2나 기다려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