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우루루 들어와서 뭐 바꼈는지 시험해보고 그러는데
어느 누가 실험하고 어 이거 너프/상향 됐네? 한 명이 외치면 다들 호들갑 설레발 치거나 실제로 그렇게 된 건 줄 알고 없는 사실도 만들어내서 단체로 서로 믿고 있다가
나중에 노트 공개되고 집단 최면 해골물 드링킹 하는 현상이 타겜에도 흔한가
사람들이 우루루 들어와서 뭐 바꼈는지 시험해보고 그러는데
어느 누가 실험하고 어 이거 너프/상향 됐네? 한 명이 외치면 다들 호들갑 설레발 치거나 실제로 그렇게 된 건 줄 알고 없는 사실도 만들어내서 단체로 서로 믿고 있다가
나중에 노트 공개되고 집단 최면 해골물 드링킹 하는 현상이 타겜에도 흔한가
패치 다하고 한두시간 뒤에 패치노트주는 놈들은 얘네밖에 없을거임 ㅇㅇ
옛날에 미야자키가 책 읽다가 확실히 알 수 없는 내용 나오면 스스로 상상해서 매꾸고 믿었다는데 패치도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