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미 나온 라단은 뭐 연출이나 보스 ㅈㄴ못만듬 이슈도 있긴한데


어쨌건 그걸 몰랐을 때 한창 유출 같은거 돌았을때도 내가 기억하기로는


그렇게 별로 환영 받지는 않았던거 같음



고드윈 같은 경우도 유일하게 게임에서 언급된 네임드 데미갓중에서 못만나본 보스라서 


사실 다들 예측하고 프롬뇌 굴릴떄 정배의 경우긴 한데


이미 본편 엔딩 라인중 하나에 죽음왕자 엔딩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이것도 좀 애매함


차라리 엔딩 분기가 아니라 그냥 약간 열린 결말로 떡밥만 남긴 스토리 라인이었으면 모르겠는데


엔딩이라는 결말이 나서 힘들었을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말레니아가 막보였으면 좋았을거 같음


이게 들크를 제외하고 본편의 스토리와 흐름을 봤을때 미켈라가 만약 한놈을 부활시킨다


왕으로 삼는다 라고 생각했을때 애가 선택할만한 떡밥이나 이런걸 남긴애는 거의 말레니아임



쌍둥이 설정에 서로 각각 결여된 부분이 하나씩있어서 둘이 있어야 가장 강하고 또 말레니아가 삦한테 죽었으므로


나름대로 꽤나 집지키다가 죽은 억울한 죽음이라는 개연성도 생기면서, 미켈라와 빛바랜자의 대의를 넘어선 개인적인


악연 껀덕지도 하나 생기는거라 굳이 개연성을 따지면 말레니아가 제일 잘 들어맞음



그래서 결국 들크 나와서 또 똑같이 나오면 별로니까


말레니아가 부활하고 미켈라가 혼의 형태로 말레니아랑 융합해서 미켈라의 강한 황금의 권능 + 말레니아의 압도적인 신체력과 검술 컨셉으로 해서


미켈라가 자아의 주도권을 가진 형태로 싸우면 미켈라가 몸이 약해서 직접 싸우지 못하니까 몸을 빌어 싸운다라는 개연성도 생기고


형태야 어찌됐건 미켈라가 막보인거고 여러가지 의미로 좀 제일 괜찮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