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은 죽음의 왕자의 수복 룬이 되었기 때문
나왔으면 오히려 본편 어두운자들의 시대 엔딩이 이상해짐
-라단 나온거 < 나쁘지 않음
본편의 부패맞은 치매노인 말고
전성기 모습을 보고싶었기 때문
-미켈라 등장한거 < 환영임
본편 미켈라는 모그한테 납치감금세뇌조교 당한줄 알았었고
성수와 말레니아에 대해 풀 내용이 많았기 때문
-모그가 사실 미켈라한테 매료되었다는거 < 개쩜
모그는 누가봐도 근친쇼타콘이었는데
왜 피의 귀족 등은 그렇게 모그를 신봉했고 충성심이 높았는지
단 한번에 설명해주었음
-모든 게 라단 형아♥ 후장 따려는 미켈라의 계획 < 씨발련아
이건 용서할 수가 없다
미야자키 개씨발새끼야
내가 기대한건 최소한
미켈라가 만들고자 하는건 투쟁 없는 상냥한 세계
투쟁이라는 단어의 화신과도 같은 사내였지만
미켈라가 만들 상냥한 세계에 납득해 미켈라를 수호하는 라단
이런 납득가고 공감되는 서사였지
세뇌근친두창암컷타락후배위조교가 아니었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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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 후장도 짐 정설 아니다 게이야 애초에 미켈라 본인부터 사랑을 버렸다고 나온다
굳이 라단 부활시키고 '나의 왕이 되어주세요'했는데 라단 후장 따려고 한게 맞지 않을까 그게 아니었음 원래 인간 왕+신 체제였으니까 적당한 인간 잡아다가 왕 시키고 지가 신 하면 됐잖아 - dc App
@겨울대나무 그때 당시 미켈라는 사랑뿐아니라 지 몸도 다 갖다 버렸다는 늬앙스가 있어서 그럼 어부바도 말이 어부바지 걍 지 신성힘 주는거지 미켈라가 우릴 물리적으로 피해는 안주고 어부바로 매료 스택만 채운것도 그렇고
어부바만 안했어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