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끝내긴 아쉽지 않나.



엘ip는 나올 때마다 대박 터뜨리는데. 맨날 대명작만 내는 미야자키도 이시자키에게 맏기는 분위기에 


계속 신작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다는 취지도 있고




겜도 엘1,엘들 때보다 더 빡세게 만들어야 될꺼고 규모 완성도도 비슷해야 하니 암만 돈 많이 벌어도 회사 차원에서 무리라 


사실 이 문제가 제일 큰 듯. 사이즈도 큰데 너무 완벽하게 나오다보니


후속작 도전이나 Ip 쉽게 포기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