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만 하는데 갤코옵은 어떤지 모르겠음. 일단 내가 밤통 복귀해서 요 2주간 밤통하면서 느낀 불합리한 점을 말해보겠음


개인적으로 나는 심 4 종자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겜 돌리는 곳은 보통 심 3으로 귀결됨 그게 ㅈㄴ 화남




심 4 일반 = 기본적으로 팀이 다 잘함. 첫날에 망하고 처나가는 경우는 거의 못봄 근데 가끔 얘가 어떻게 심 4에 왔지 싶은애가 한명 껴드는 경우가 있어서 못깰 때 있음


심 4 영밤왕 =  위처럼 못하는애 껴드는 경우가 많은건 아니라 대부분 한 가다 하는데 그래도 힘듦.

뭔가 실력이 다 고만고만해서 파밍 잘되면 깨고 파밍 안되면 지는 듯. 2판에 1판정도 이김 



심 4 대공동 = 재앙 그 자체 일단 나도 길을 모름 그래서 나머지 2명중 1명정도가 아는거 같은데 딱히 핑을 찍어주진 않음.

거기에 2일차보스도 ㅈㄴ쌤. 

뭐가 됬는 파밍이 개망해서 나오면 반드시 전복났음.


나는 대공동 오더하는애 따라가면서 배울럤는데 몇판 해보니 얘들도 모르는거 같아서 최근에 공부 빡시게 했음. 근데 그 뒤로 12판 하는동안 한 번도 안나와서 까먹는중





일반에서 가끔 전복나고 밤왕은 대부분 전복나고 대공동 나오면 전복나서 어지쩌지 심 4 올라가도 바로 심3으로 떨어져 버림..






심 3 일반 = 지옥.


그냥 점수 올리는 판인데 너무 노잼임 그냥 노동하는 기분 이거할빠엔 진심 내가 먹을 밥 요리해먹고 공부하고 운동하는게 나음 진짜로. 사실 이거 땜에 받는 스트레스가 제일 큼. 겜 재밌게 할려면 심 4는 가야 하는데 ㅆㅂ 계속 내 실력때문에 지는게 아니라 내가 관여하지 못하는 외부 요인때문에 처 지고서 이지R 단순 노동 또 해야하는거 생각하면 마음이 ㅈㄴ꺾임



1일차에 밤침잡다가 전복나서 팀 2명다 탈주하는 경우 빼고는 음악들으면서 듀얼모니터로 딴짓하면서 해도 깸

근데 그 말대로 1일차에 처망하고 탈주하는 애들 많아서 2명 다 나가고 나도 나가면 400점 까이는데 ㄹㅇ 한숨 ㅈㄴ나옴.

이새기들은 그냥 간절하지가 않음. 6판중 한판은 이러는듯.

사실 바로 방금 이 사달나서 이 글 쓰는거. 다음엔 걍 그대로 솔플할까 생각중



일반적으로 대부분 판은 30분 파밍하고 밤왕가서 5분만에 0, 1피격으로 잡는데 할맛이 ㅈㄴ 안남.


근데 겜 하면서 대부분 시간은 여기서 보내게 되있음 이게 진심 겜이 문제가 있다는 점임




심 3  영밤왕 = 위 경우때문에 파밍 대충하고 보스방 들어갔는데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진다? 그러면 흥분되긴 하는데 파밍이 덜됬을 땐 좀 쫄림. 

내가 뭔 지랄을 해도 파밍 반, 팀 뽑기 반임 근데 파밍도 어느정돈 팀 뽑기라 운좋으면 이기고 아니면 짐. 

때문에 2판에 1판 정도 이김








정리



내 체감상 질때 400점 떨구고 이기면 200점 떨구는게 그냥 말이 안됨 순수 실력 자체가 심도 5여야 심도 4 유지가 됨 


점수제가 ㅇㅈR나니까 당연히 자기가 돌리고 있는 심도보다 훨 나은 실력을 가져야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한 단계 낮은 심도에서 게임을 돌리게 되고, 

이 때 일반 보스는 너무 쉽고 팀원은 대부분의 경우 나보다 못해서 어쩔 수 없이 답답해서 한숨 나올 때가 있음.



이거 나만 이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