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특유의 신체적 특징으로 무리들에게 박해받은 어린기억을 경험으로
밤의 짐승 글라디우스를 만들엇고.
어릴적 심하게 굶주리고 미쳐가던 고통의 기억을 모티브 삼아
밤의 재후 에델레를 만들고
방충막도 없어 매일 밤마다 벌레들이 우굴거리는 끔찍한 기억으로
밤의 지식 그노스터를 만들고
꿈에서 유일하게 반겨주는 친구를 기리며
심해의 밤 마리스를 재창조
학교친구들에게 늘 공평하게 삥뜯기는 기억을 고통삼아
밤의 악마 리브라를 만들고
자신은 분명 엄마 아빠에게 버려졋지만 언젠간 분명 선물과 함께 찾아오겟지 하며
야광의 기사 풀고르를 만들엇다.
그리고 매일 겨울마다 난방시설 없이 비참하게 추위에 떠는 자신을 추억하며
밤의 안개 칼리고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고통을 물려주고자 자신과 똑같은 분신인
밤의 왕 나멜레스를 만듬과 동시에 유기하며
플레이어에게도 이 모든 추억과 고통을 공유하고자
엘든링 밤의 통치자를 제작하엿다.
잔해의 왕 이시자키
프롬갤을 부순다 부순다 부순다 부순다
그런 이시자키는 잔해의 왕이네
"유년기의 끝"
"밤의 왕 고유의 뜻"
방충막은 시발
스트라게스는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