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침과 두강적이 밀집되어있어서 파밍하기 좋은 곳 냅두고
끝까지 멀리 혼자 떨어져있는 고추장 불알수집가를 잡겠다고 고집부리고 기싸움 시전함 거기에 못이겨서 추적자가 도와주러감
그때 어차피 2일차에 13~15렙 이었으니 둘이면 잡겠지 하고 각자도생하러 나는 매타고 밤침잡으러 갔는디
끝내 도와주던 추적자와 같이 3눕 반복하며 같이 망하게함
고의트롤인지 템이 안뜬건진 모르겠지만 끝나고 템창에 템이 두개밖에 없었음 활 하나랑 트리나의 검이었나
자주 드러눕긴 하지만 팀원도 계속 살려주고 대충하는거 같진 않은데
갑자기 부랄헌터한테 꽃혀서 고집부린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음
그나마 추측해보면
랄헌터가 5시 매타는곳에 있었고 내가 핑찍고 간곳은 1시 방향인데 자기장이 아래쪽으로 줄어듬
전에 뭐 시드파인더인가 뭐 쓰면 보스 어디에 뭐 있고 자기장 어디로 줄어드는지도 볼 수 있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그거 보고 계속 고집부린게 아닌가 상상해봄
근데 그래도 남쪽에 돌만한곳 다 돌아서 파밍할것도 없고
2일차 초반이라 내가 밤침 다 잡고 시간도 널널해서 교회도 돌고 두강적 최소 2마리는 잡았을듯
나혼자 잡기 힘들거같아서 밤침만 잡고 도와주러 다시 갔는데 그때까지 못잡고 있었음
그래서 핑은 누가 찍음
철눈이 부랄이 잡자 핑찍었는데 그거 잡았을때 얻는 기댓값이 너무 구데기같아서 내가 윗쪽가자 핑찍음 거기서 갈라짐
@ㅇㅇ(121.185) 먼저 핑 찍혔고 두놈 가버렸으면 그냥 다수결 따라가는게 편한듯, 나도 그냥 따라감
이미 두명이 가고있으면 그냥 다수결에 따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