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세계 그딴거말고 원래 세계 그대로 가되


밤걷자들이 다크나이트같이 아무도 모르는 틈새의 땅을 지키는 사람들인거임


엔딩에서 밤의 왕을 죽여도 거대한 의지처럼 밤 자체는 아직 남아있으니까


밤걷자들이 틈새의 땅을 지키기 위해 계속 달리는거임


포르자 호라이즌마냥 "오늘 밤 우린 달린다"


뽕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