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처럼 얘는 이런스토리 쟤는 저런스토리 이렇게 큰 줄기에서 가지가 뻗어나간게 아니라

서로서로 이유과 결과가 존나 복잡하게 얽혀있는게 진짜 소설가가 쓴 티가 난다 싶은게 많음

근데 그 스토리텔링 방식이 빡빡이식이라 크게 와닿지가 않는게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