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몇년 쉬다가 다시하면서 마리카 언령 대사 전부 다 들으면서 했는데

이거 뭐... 엘 스토리 적당히 알아도 그냥 이해 잘 안되는 스크립트 말해주는 느낌이라 별로 멜리나에 대한 유대감이 생기지 않음

적어도 언령 대사 다 말하고 이건 이러이러한 뜻인 것 같아 아니면 뭐 이건 이해가 안되네 이런 본인 소감이라도 말해주던가

그냥 언령 말하고 끝이잖우

본인 얘기가 아니고 그냥 이야기 발사대라는 소감밖에 안생김


미친불 관련도 맘에 안드는게

미친불로 멜리나 살리고 -> 침으로 봉인

이랬을 때 너무나도 당연히 상호작용 있어야하는거 아님?


멜리나가 욕하면서도 고마움도 느끼고 사명을 삧이 뺏어가버렸지만 동시에 사명에서 벗어나서 그냥 삧을 도우고 같이 왕이 되려고 함 << 그냥 정석적이고 좋은 클리셰 아니우?

왜 이런것도 안해주고 슝 사라지는지 모르겠우..

영체싸우는 건 내가 영체를 잘 안써서 넘긴게 있긴 하지만 적어도 모르고트 한번만 나오는 게 아니었으면 궁금해서라도 몇번 써봤을듯 한번만 나오는게 아쉽


멜리나 예쁘고 가끔 나왔을때 바로 그 상황에서 레벨업하면 손도 잡아줘서 기분좋은데

분량 좀더 챙겨주지 싶은 그게 있우

내가 멜리나를 애정하게 좀 만들어보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