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갤기장
추석연휴도 끝나가서 그런지 불이 꺼져가는걸 외면하는 나선자지 그윈 처럼
갤기장 인원들이 추석연휴의 몰락을 외면하듯 갤기장으로 흘러들어오고 있던 날이였다.
추석연휴도 끝나가서 그런지 불이 꺼져가는걸 외면하는 나선자지 그윈 처럼
갤기장 인원들이 추석연휴의 몰락을 외면하듯 갤기장으로 흘러들어오고 있던 날이였다.
본래는 12렙 갤기장이였으나 어느 망자의 지원으로 115렙 갤기장이 된 모습
근데 0강인건 동일해서 순한맛 갤기장이되었다
근데 0강인건 동일해서 순한맛 갤기장이되었다
..?
저 무기는 신맛일꺼야...
알고보니 요르시카 성령이었다 존나 꿀맛;
알고보니 요르시카 성령이었다 존나 꿀맛;
뭐임마
왜들 그래
노강 갤기장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참많다.
그래서인지 갤기장을 두개동시에 같은장소에 열어야
기다리는 사람이 없는데
많이 미안할따름
그래서인지 갤기장을 두개동시에 같은장소에 열어야
기다리는 사람이 없는데
많이 미안할따름
코스프레장 그쪽으로 바로 넘어온거같은 망자들
돼지들의 울부짖는 싸움
여기까지 중장갑땀냄새가 풍긴다
여기까지 중장갑땀냄새가 풍긴다
세스타스>>>>>>>>(넘사벽)>>>>>>>>>>>스톰룰러
저 교황옷의 망자는 무려 '보않몸'사용자 유저
벌써부터 기대에 찬 관중들은 그를 지켜보는데
벌써부터 기대에 찬 관중들은 그를 지켜보는데
하지만 보않몸을 쓰자마자 사망한 그였다.
닷씨는 까마귀단도를 무시하지마라
사실 가장 안타까운건
순수 간지 로망으로 접근하는 양반들
하지만 로망은 로망일뿐 망자들에게 탈탈탈탈탈 털리는 그들을 보면 안타까움를 감추지 못한다.
순수 간지 로망으로 접근하는 양반들
하지만 로망은 로망일뿐 망자들에게 탈탈탈탈탈 털리는 그들을 보면 안타까움를 감추지 못한다.
..?
우리들 포식의 때다.
드디어 내차례 크킄 낫의 빠와를 보여주지
아 하지마~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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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야 야 낫들고 우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