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ㅈ같은 엘들크 특유의 ㅈ같음이 3스푼더 첨가된 꽁꽁숨겨진 지하묘지 뚫고 나와서 보니까
뭔 ㅈㄴ 음산하고 음침하고 ㅈ같은 분위기의 맵이 반겨주는데 일단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다는거에서 1차로 혼란스러운와중
길찾아서 가나 싶었는데 왠 얼굴에 불알 뒤집어 쓴 새끼들이랑 데바데 하는거에서 2차로 멘붕오고
겨우겨우 뚫고 드디어 레거시 들어가도 뿔인간 전사 새끼들이랑 ㅈ같은 새끼들이 기다리고 있고
보스전 자체는 ㅈㄴ 재밌고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보스인데
일단 이 찾아가는것까지 난이도로 치면 씨발이긴함 ㅋㅋㅋㅋㅋ
액자가 시발임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예 몰라서 공략봤는데 허무하게 바로 옆 액자였음
초회차는 솔직히 재밌었는데 다회차부턴 좀 귀찮음. 나는 발광노인들 다 잡고 다니는 거 즐기는편이라 몇 번까진 재밌긴 했는데
나락은 그렇다 치고 나락까지 가는 길부터가 존나 멈. 그림자성 비밀문 뚫고 존나 달린다음 지하3층짜리 지하묘지까지 클리어해야 겨우 나락인데
@오피셜충 난 이 지하묘지가 ㅈㄴ게 싫음 ㅋㅋㅋㅋㅋ
다른 건 다 참는데 보방 앞이 나락인거에서 존나 막막함
그 좆같이 먼데를 보않몸 스팸질해가며 맨발로 10분이고 20분이고 몹 피하면서 뛰어다녀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