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으면 회차 바로 넘어간다길래 빠진거 없나 찾느라 질질끌다가 드디어 그윈을 잡았음
구평하니까 공격이 끊이질 않고 엄청 호전적이라 좀 애먹었음
그래도 막타는 역시 상징적인 패링으로 마무리
그야말로 소름돋는 엔딩씬
본인은 똥3을 먼저하고 리마를 했기때문에 단순한 영웅담 느낌보다도 고대 신화에 나오는 영웅 스토리를 따라가는 느낌이었다
이제 똥3 다시 하러가면 눈물 질질짤게 분명함
솔직히 분량이 이정도급은 아니긴 한데
어쩌다보니 1회차에 100시간이나 했네;
진행 초반에 불사의 도시까진 맘꺾여서 하다가 반쯤 접었다가
맘잡고 병자의마을까지 뚫었더니 그때부터 재미가 엄청 붙기 시작했음
1회차에 할수있는 앵간한 NPC퀘스트랑 필드 싹싹 다 긁어먹음
계약 공물 노가다도 하고 템 노가다도하고 야생 백령플도 하다보니까 시간이 쭉쭉 가더라
이제 다음은 스꼴라 or 데리지널 하러 갈 듯 그다음엔 프투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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