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병은 치료 못하고 런치고 현실로 돌아와도 언제 다시 끌려갈지 모르고 노말엔딩에선 달의 존재한테 따먹혀서 mk2 되고 달존 때려잡는 엔딩에선 그나마 승천해서 인형이랑 마망플레이 하는거우...
달존 때려잡는 엔딩에선 나름 근본도 없애고 다 해결시킨거 아니엇나 사냥꾼만 좀 우울할뿐임
새벽엔딩은 치료 자체는 했는데 다른건 그냥 그대로인 상태고 다른 엔딩도 똑같음 유년기의 시작도 달존이 헌터로 바꼇을뿐이지 어쨋든 사냥의밤은 계속됨
아무 것도 해결 못한 채 나만 탈출 vs 탈출 못하는 대신 종신행복야남 두 개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