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통에 비하면 분위기가 그냥 공겜이네 긴장감 좃됨 지하묘지인가 거기 한군데 털엇는데 고블린 십새기들 벽에 매달려잇다가 갑자기 튀어나오고 몹 아닌척 굳어잇다가 갑자기 출혈 칼부림 지랄하는거나 엘든링 하니까 밤통이 존나 밝은 게임이엇다는 생각이 들음 밤통은 기본적으로 코옵이라 혼자가 아니라 더 그렇게 느껴질수도잇고 근데 엘든링이 화면 자체가 전반적으로 좀 어두운 느낌 한 두세시간 햇는데 5년 정도 늙은거같음
사실 공포게임스러운건 이루실의 지하감옥이 원탑임
거긴 안가봄..
벌레들도 존나 무서움
너무 디테일해 ㅅㅂ
이제 전작들 하면 엘든링이 존나 밝았단걸 알수있음..
나 전작들도 햇엇는데 엘든링이 유독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를 잘 모르겟네 그래픽이 좋아져서 더 생생해서 그런가
밤통은 템포가 빨라서 그런거 느낄 틈이 적은것도 있음
그렇긴하네 질주 유무가 존나 큰거같은데 질주 딸깍으로 거리 벌리는게 너무 편해
밤통은 캐릭도 빠르고 솔플아니면 옆에 사람이라도 있는데 느린데 오래 맛보니까
그런듯 아직 덜 익숙해서도 잇긴한데 그냥 달리는거 좀 불편하네 질주가 없어서ㅓ
몰입 짱짱하게 됐나보네 ㅋㅋㅋ
몰입감 지리긴함 몰입 안하면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