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길에서부터 지붕 위 대궁 은기사나 회전레버계단 보고 어 이거 아는거임 하면서 쭉 왔다가 끝에 진짜 아노드론도 펼쳐졌을때의 그 감동 잊지를 못함업적 노가다 하려고 올만에 똥3 재회차중인데아노드론도 왔다가 감동받아서 한 3분정도 가만히잇엇슴리마 > 똥3 순서로 온 사람이면 여기서 진짜 참을 수가 업는듯함그리고 여기 보스전 엘드리치도 존나 충격적이라서 더 여러모로 여운깊게 여기는 명장면임..
리마->똥3이라니 부럽다
님도 틀딱하셈 - dc App
똥3부터 시작한 요즘것들은 모를 감동이다..
리마->똥3이라니 부럽다
난 무려 프투다까지 했다는거임
리마->똥3이라니 부럽다 - dc App
왤케 똥3시작이많지 냄새나개...
ㄹㅇ 리마해보고 똥3해봐야 진국임
ㄹㅇ 똥3은 진짜 리마를 위해 존재하는 팬서비스 작품이라고 생각함 무명왕도 그렇고 엘드리치도 그렇고 아노드론도나 늑대기사 등등 1을 생각나게 하는 모든 부분들에서 향수가 장난아님...
이루실 지하 그위네비아 그림에 은기사 보고 어? 싶다가 은기사 지나서 나선형 계단 타고 올라갔을때 그 느낌
ㄹㅇ 처음 봣을땐 그냥 같은 겜이니까 ㅇㅇ 했다가 대궁은기사랑 계단에서부터 어 어 하더니 그대로 아노드론도 펼쳐지는거 여운 좆댐
어떻게리마부터시작할수가있는거지
보통 시리즈가 잇으면 1부터 하지않나 나는그럼...
ㄹㅇ [아노르 론도] 뜨는 큰 계단 앞에서 나도 혼자 뽕차서 5분 여운 느끼고 그랫음
ㄹㅇ 리마부터 순서대로 한 사람들은 여기서 멈출수밖에 없는듯 여러모로 똥3 최고명장면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