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길에서부터 지붕 위 대궁 은기사나 회전레버계단 보고 
어 이거 아는거임 하면서 쭉 왔다가 
끝에 진짜 아노드론도 펼쳐졌을때의 그 감동 잊지를 못함

업적 노가다 하려고 올만에 똥3 재회차중인데
아노드론도 왔다가 감동받아서 한 3분정도 가만히잇엇슴
리마 > 똥3 순서로 온 사람이면 여기서 진짜 참을 수가 업는듯함

그리고 여기 보스전 엘드리치도 존나 충격적이라서 더 
여러모로 여운깊게 여기는 명장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