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때가 피크였다
혼자 다니길레 뭔가했는데 열심히 마탑이랑 요새 털고다니더니
동선에서 들라보면 지팡이 단 한개도 남김없이 어따 숨긴건지 안보이더만
추적자가 내 기본지팡이에서 못벗어나는거보고 지팡이 뽑아줬는데
레이디가 바로 먹고 부옵중에서도 캐스팅2 달린 대형도끼 식칼같이 생긴거 뽑아줬는데 그걸 또 옵보고 먹는 습관때문에 뺏기고
레이디는 애초에 전기레이디라 안쓰고 유일하게 안버린게 별조같은데 마탑 2개넘게 3개였나 한번에 돌면서 남는건 제자리에서 디 쳐먹은거 같더만
걍 시작부터 저랬음 그런 모습 보고도 난 아무짓 안했고 뭐 별 방법도 생각 안나는데..
딱 그거빼고는 그렇게 힘든순간 없던거 같음 핵쟁이빼면
그딴짓하면 진짜로 걍 템 다버리고 드러누우면 됨 템 다 처먹었으면 캐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