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 지금은...지금은 손가락 님은 멈추셨고, 우리가 위대한 뜻을 알 방도도 없지. 세계와 생명은 무너졌고, 손가락 님마저 모르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나고 있다....어찌 큰 죄가 큰 죄라 말할 수 있을꼬...그러니 어디 해보아라.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 될 게다. - dc official App
그대가 죄를 알고 세상을 걱정한다면 우리에게 길을 양보하라
우리에게 할머니를 보여드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