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는 비교적 계단식 구성인데 (무희 - 갑주 - 쌍왕자 - 화신 등 후반갈수록 어려워짐)
블본은 야수새끼들이 위대한 자 뺨 후려갈기는 수준이라 대성당 이후부터 보스들이 허접으로 느껴지기 시작함
그나마 게르만이 후반에 체면치례 해주는데 개스코인 - 피굶야 - 아멜리아때 위압감이 훨씬 큰듯
닼소3는 비교적 계단식 구성인데 (무희 - 갑주 - 쌍왕자 - 화신 등 후반갈수록 어려워짐)
블본은 야수새끼들이 위대한 자 뺨 후려갈기는 수준이라 대성당 이후부터 보스들이 허접으로 느껴지기 시작함
그나마 게르만이 후반에 체면치례 해주는데 개스코인 - 피굶야 - 아멜리아때 위압감이 훨씬 큰듯
이거맞지
프롬뇌를 대충읽어서 왠진 기억안나는데 성직자들이 야수되면 쎄다던데 초반 무서운애들이 다들 그런애들아님? 아멜리아도 그렇고.. 어쨌든 왜 그따구로 밸런스 맞춰놨는지 이해안감
솔직히 게르만도 패링땜에 개호구
그래서 DLC를 준비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