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렌 영감님한테는 미안하지만 라단 장군님께는 전쟁이 어울려
명예로운 최후보다, 훨씬 더
끝없는 싸움, 불타는 듯한 싸움
그것이야말로 라단 장군 그것이야말로 사자다


그게 프붕이들의 롤 모델인 라단의 모습이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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