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기다려도 기다려도 미야자키는 스위치 판을 내놓지 않음
왜 나를 낳아서 이 고통뿐인 세상에 던져놓은거임?
왜 나를 낳아서 이런 끔찍한 인생을?
왜 나를 멋대로 낳아놓고 나를 걱정하는거임
나는 부모님이 의해 만들어진 애완동물임
부모님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이기적인 욕망에 의해 낳음당해서
그분들의 애정을 갈구할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정신병자 펫임
그 결과 나는 아무것도 못하는 폐급인생을 사는 중
아무리 기다려도 기다려도 미야자키는 스위치 판을 내놓지 않음
빛바랜 자로 살면서 라니와의 섹스 그리고 황금률의 자손들과
일기토를 뜨던 꿈을 꾸던 나는 그저 정병찐따도태인간으로 살뿐
나라는 인간은 그냥 아무 가치도 없음
그저 괴롭힘당하고 분풀이대상으로만 적당하지
내가 왜 이런 고생을 한거지?
왜 노력하면 보답받을거라고 생각한거냐 멍청하게
그냥 이 세상이 싫다
이런 세상에 던진 내 부모님이 싫다
자꾸만 발매를 연기시키는 미야자키가 싫다
그냥 죽지 못해 사는 내가 싫다
가족들의 짐덩어리인 내가 싫다
부모님의 실망한 표정이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그냥 모든게 싫다
모든 살아있는 존재에게, 그리고 모든 살아있는 영혼에게. 이제 별들의 시대가 도래하리라. 달의 지혜 아래 천 년의 항해.
"…흐흐흐, 너도 결국엔 알게 될 거야. 이 고통이 얼마나 달콤한지……."
나 미야자키인데 너가 스위치 엘든링을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함?
"돈(룬/소울)은 필요 없어... 그저 '인간성'을... 단 하나만이라도 좋으니 내게 적선해 주게... 크헤헤헤!"
글이 왤케 ai같지
"포기해, 어차피 안 돼. 몇 번을 부딪혀도 우린 그저 재가 될 뿐이야. ...너도 곧 나처럼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되겠지."
"아아... 당신도 보이나요? 그분의 찬란한 황금 마크가... 아니, 그저 환각인가... 흐흐, 흐흐흐흐..."
이건 무슨 탬플릿이냐 - dc App
이게 템플릿이든 아니든 넌 고아다
이제 펀치라인을 날려야죠.
너나 나나 티에리에의 비약이 필요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