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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무녀 돌 설임

무녀는 뒤지면 돌이됨


생각해보면 설원에 있는 무녀 시체도 돌이였고

화산관 가는 길에 있는 황나맹 무녀 시체도 돌이였고

마리카 디졌을때도 돌모양이였음


라단축제 끝나고 알렉산더의 대사를 들어보면

항아리맨들은 죽은사람의 시체에서도 힘을 뽑아낼 수 있는것처럼 보이던데

뿔인간들은 왜 굳이 무녀들을 살려놓고 고문만 해서 장조림했을까

그건바로죽으면돌이되기때문아닐까


들크지역 무녀마을 가보면

의문의 여자 석상 앞에 마리카의 머리카락이 놓여있는데

마리카가 고향 들렀다가 동족 시체 앞에 두고간거 아닐까


무녀들 잡아다가 장조림 담구던 곳인 

보니마을 앞에 있는 의문의 석상에서 ”어머니여“ 라는 제스처를 얻을 수 있는데

그게 사실 마리카 @ㅐ미 아니였을까


생각이 깊어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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