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은 당연히 아니고 누가 예전에 고룡 처먹고 붉은 벼락 얻었다가 밤에 잠식되면서 푸른색 섞여들어가서 보라색 됐다는 프롬뇌 제기해서 쭉 그거 믿고 있는데 다른 생각 가진 사람 있나요
땅에다가 입대고 아무거나 줏어먹어서 알 수 없다는것임
지지야 지지
중력이 맞는듯
대체 어째서
단순히 이시자키를 모티브로 한 맥거핀임
밤의 제후 이시자키
라단이 째려봤더니 형태가 흉측하게 변했음
라단은 메두사다
라단 쳐먹고 보라색 벼락을 얻었다고 함
에황 진짜 강하네
번개 색 바꾸면 별로 안어울렷을거같아
사실 그리고 지금 생각난 건데 보라색이라 제후라는 이명 붙었을지도
사실 강보스 보면 태풍이 모티브 같긴한데 그냥 지가 살던 곳에서 깨우친 별개의 벼락 기술인듯 - dc App
그른가 전 태풍은 에델레가 살았다던 섬을 재현하는 느낌으로 봤셈
@Psychedelic_surreal 용찬도 네임드 기술들 다 다른거 보면 이새끼도 지가 깨우친게 클것같음 - dc App
도읍진형에서 실험하다 폭주한 고룡이라 미쳐버린 상태고 그래서 푸른색이랑 빨간색 섞인 보라색 번개고 그래서 마력이랑 빙결에 약함 - dc App
비룡 아니었나요 근데 에델레는
@섹쉬가위 그래도 프롬뇌는 다양한 게 맛이라 생각함 좋은 의견 아리가따이
달팽이한테 콜라비 먹이면 보라색똥 나오는거랑 같은거임
고룡처럼 벼락을 소환하는 느낌은 아니고 몸에 두르는거 보니까 섬에 벼락 양이 많이 살았나봄 - dc App
도읍 근처 섬이었너